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학생 커리어 설계
경찰행정학과를 다니면서 경찰준비하다가 군대를 다녀와서 잘 안 맞는다고 생각해서 자퇴 후 학점은행제로 편입준비를 하다가 실패해서 학비는 부모님 회사에서 지원해주셔서 전문대 전기과에 들어가서 전기기기사 전기공사기사 토스IH 토익 850 한국사 컴활을 따서 취업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ncs나 전공지식을 늘려서 취업 도전을 해야할지 편입해서 4년제 학교를 가야 경쟁력이 생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엔 호주 유학가서 기술을 배우고 싶은데 경험자 선배님들에게 ai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으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묻고싶습니다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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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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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의 과정을 보면 여러 진로를 탐색했지만, 현재는 전기 분야 기술직으로 방향을 잡은 상태라고 보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전기 분야는 여전히 현장 기술 기반 직무 수요가 꾸준한 분야라서 전문대 출신이라도 기사 자격증과 실무 역량이 있다면 충분히 취업이 가능합니다. 특히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같은 자격증은 전기 분야에서 매우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이미 준비 방향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선택지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취업을 빠르게 하고 싶다면 지금 계획대로 자격증, NCS, 전공지식을 준비해 공기업이나 중견·중소 전기 관련 회사에 도전하는 것이 현실적인 경로입니다. 반대로 대기업이나 설계·연구직까지 폭넓게 도전하고 싶다면 4년제 편입을 통해 학력 기반을 보완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AI 시대라고 해도 전기 설비, 전력 시스템, 유지보수 같은 현장 기반 기술직은 쉽게 대체되기 어렵습니다. 여기에 PLC, 자동화 설비, 전력 관리 시스템 같은 스마트 공장·전력 자동화 기술을 함께 배우면 경쟁력이 더 높아집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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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전기전자 분야 4년제 대학으로 진학하신 이후 주전공 분야 관련 경쟁력과 취업 스펙을 충분히 쌓으실 경우 향후 취업에 있어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4년제 대학 진학후 토익, 토스/오픽, 컴활, 한국사,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를 취득해주신 이후 3~4학년때 전기전자 분야 관련 공기업, 사기업에서 인턴/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AI 시대가 다가온다고 할 지라도 전기전자 분야의 경우 상시 일정 수준의 수요가 존재하고 있으며, AI 기술이 모든 것을 대체할 수는 없고 작업자의 수작업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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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방향을 다시 정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미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 어학 등 스펙을 준비하려는 계획이 있다면 전기 분야 취업 경쟁력은 충분히 만들 수 있는 흐름입니다.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목표로 한다면 NCS와 전공 필기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4년제 편입은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전기 분야는 기사 자격증과 실무 역량이 더 중요하게 평가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호주 기술 유학을 생각한다면 전기 설비나 유지보수 같은 실무 기술을 쌓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결국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분야는 설비, 전력, 인프라처럼 현장 기술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전기 직무 중심으로 경험과 자격증을 쌓는 방향이 가장 안정적인 커리어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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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Y라인대학 건축공학전공 3학년(학점 3.9/4.3)이며, 현재 전기전자공학을 복수전공 중입니다. 28년 2월 졸업까지 2년의 시간이 남은 상태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대기업의 처우와 안정성을 보고 선택했지만, 복수전공 출신으로서 본전공생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는 않을지 고민이 큽니다. 현직자 멘토분들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합니다. 1.실제 삼성/SK 등 주요 대기업에 전기전자 복수전공자가 합격하는 사례가 흔한가요? 본전공생 대비 불이익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2.본전공생과 차별화하기 위해 남은 2년 동안 어떤 스펙을 쌓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까요? 3.아직 명확한 직무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제 상황에서 진입하기에 비교적 유리하거나 추천해주실 만한 분야가 있을까요? 기존에 생각했던건 전력관련쪽이지만 꼭 하고 싶은건 아닙니다. 2년이라는 시간을 전략적으로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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